주한미군 오염의 대한 공학윤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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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2-12-30 10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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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한미군 오염의 대한 공학윤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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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한미군_오염의_대한_공학윤리 -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. 특히 캠프 리비는 37개의 유류저장탱크를 갖추고 유조선에서 공급받는 역할을 했던 곳으로 지하 깊은 곳까지 유류로 오염되어 있었고 근처 농경지에서도 기름띠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되었다.
-경영적 실패-
현재까지 주한미군기지내의 環境오염reality(실태) 에 대해 한국政府(정부)가 조사 ? 공개한 자료(data)는 없는데, 이는 현행 한미 주둔군 지위 협정(SOFA: Status of Forces Agreement)에 의하여 미군기지 안에서 環境오염이 발생해도 조사를 위해 한국政府(정부) 및 군 관계자가 기지에 접근할 수 없다. 이들 지역은 미군이 사용하다 ‘92년 5월부터 7월 사이에 철수한 곳으로 유류에 함유된 납 등 중금속에 의해 오염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. 즉,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시설 및 구역, 즉 기지 내에 관련되어는 일차적으로 미군당국이 관리권을 행사하므로 미군당국의 협조 없이는 주한미군기지내의 環境오염reality(실태) 를 조사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일것이다 독일의 경우, 반환 이후 3년 안에 발견되는 오염은 미군이 정화 비용을 부담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SOFA 環境조항과 “環境정보공유 및 접근 절차”에 따르면 기지 반환 …(skip)
다. 또 캠프 에임즈는 일반지역보다 납의 오염도가 최고 6.1배나 높았고, 캠프 이즈벨은 납과 카드뮴의 오염도가 일반지역보다 각각 최고 9.5배와 4.3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.
설명
“주한미군 오염의 대한 工學윤리 “
-工學적 실패-
국립環境연구원이 1993년 6월부터 12월까지와 1994년 3월 서울 성동구의 캠프 이즈벨(6044평), 경국 포항의 캠프 리비(16만평), 대전 대덕구의 캠프 에임즈(119만평) 등 미군철수 지역 내 토양과 지하수 오염 reality(실태) 를 조사하였다. 조사 결과에 따르면 캠프리비는 납의 경우 최대 143ppm으로 공원 등 일반지역의 오염도보다 24배가 높고, 카드뮴도 최고 1ppm으로 나타나 일반지역보다 7배나 오염돼 있었으며 기지 주변 벼의 성장도 좋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. , 주한미군 오염의 대한 공학윤리공학기술레포트 , 주한미군_오염의_대한_공학윤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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